[헤럴드경제] ‘구두 수집광’ 배우 클라라가 자선 바자회 개최를 인증했다.
클라라는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 후 3시 강남역 언덕길 카페 알베르 클라라 자선 바자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신발은 물론 자신의 가방, 모자 등 물품이 가득 놓인 진열대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흰 티, 청바지로 청순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SBS 예능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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