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기

금리 2.80~3.20%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메리츠화재가 오는 14일 후순위채 1500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다.

공시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후순위채 발행을 위해 6일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금리는 연 2.80~3.20%를 제시했다.

만기는 2030년 2월 14일까지 10년이다. 발행 5년 후 콜옵션(조기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다.

조달 자금은 지급여력(RBC)비율 제고를 위한 자본 확충에 사용한다. 메리츠화재의 작년 3분기 말 RBC비율은 223.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