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영상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영상 캡처]

[헤럴드경제=뉴스24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확 달라진 모습이 공개됐다

신동은 2월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DJ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해 다이어트 이후 바뀐 식습관을 공개했다.

신동은 "김신영 씨와 10년 전 '심심타파' 더블 DJ로 이름을 좀 날렸었다. 자정에 한 프로그램이었는데 매일 야식도 시켜먹어서 살도 많이 쪘었다"고 털어놨다.

신동은 또 "동치미 국수 안 먹는다. 액체와 고체 같이 먹으면 살 찐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술도 끊은지 100일 됐다. 내 건강을 위해 안 마시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