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운영하는 ‘제1기 여성문화대학’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천시청 전경.
이천시청 전경.

이천시는 하반기 ‘제2기 여성문화대학’을 오는 8월초 수강생 모집 후 8월 31일부터 12월 4일까지 정보화, 외국어, 문화·교양, 건강·생활, 자격증 등 5개 분야, 총54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