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가수 서태지와 아이유가 콜라보레이션 앨범 ‘소격동 프로젝트’를 발표한다는 소식에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로엔은 전날보다 3.17% 오른 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나흘만에 반등이다.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와 아이유가 소격동 프로젝트를 함께 한다고 전날 발표했다. ‘소격동’은 발매를 앞둔 서태지의 정규 9집에 수록된 곡이다. 다음 달 2일에 아이유가 부른 버전이 먼저 공개되고, 서태지가 부른 노래는 10일 공개된다.
최근 로엔은 삼성전자의 무료음원서비스 ′밀크뮤직′ 여파에 하한가로 내려앉은 등 전날까지 사흘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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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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