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가수 서태지와 아이유가 콜라보레이션 앨범 ‘소격동 프로젝트’를 발표한다는 소식에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로엔은 전날보다 3.17% 오른 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나흘만에 반등이다.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와 아이유가 소격동 프로젝트를 함께 한다고 전날 발표했다. ‘소격동’은 발매를 앞둔 서태지의 정규 9집에 수록된 곡이다. 다음 달 2일에 아이유가 부른 버전이 먼저 공개되고, 서태지가 부른 노래는 10일 공개된다.
최근 로엔은 삼성전자의 무료음원서비스 ′밀크뮤직′ 여파에 하한가로 내려앉은 등 전날까지 사흘째 하락했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