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전자가 사흘째 약세를 기록하며 주당 115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2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69% 내린 114만80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주가는 116만5000원으로 개시한 뒤 이를 고점으로 하락 전환, 장중 115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에 대해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3조원~ 4조원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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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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