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네이버와 홍보활동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사진)은 20일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네이버 공익 기부포털 해피빈을 통해 물 환경 개선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해피빈은 네이버에서 운영 중인 공익 기부포털로 환경, 아동·청소년, 노인, 동물 등 사회 각 분야의 공익단체 약 3000여곳에서 모금 또는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소중한 물, 함께 아끼고 다시 써요!’를 주제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안, 물 재이용 등에 대한 온라인 과제 수행을 통해 모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경공단은 물 재이용 정책에 대한 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영상만화(모션그래픽)로 제작해 해피빈 누리집(happybean.naver.com)에 게재할 예정이다.
홍보활동 참여자가 온라인 과제 수행 시 물 관련 공익사업에 대한 기부금이 자동 적립된다. 환경공단은 총 900만원을 모금해 기부할 계획이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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