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JTBC ‘허쉬’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면서 황정민과 남녀주인공으로 나선다.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을 겸하는 콘텐츠기업 키이스트는 25일 신문사를 배경으로 한 오피스 드라마 ‘허쉬’에 임윤아가 주인공 ‘이지수’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허쉬’는 영화 ‘신세계’, ‘베테랑’, ‘국제시장’, ‘곡성’, ‘공작’ 등 주로 충무로의 히어로인 황정민이 8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작품으로 화제가 됐다.
임윤아가 연기하는 이지수는 면접에서도 할 말은 하는 당찬 성격을 가진 인물로 패기 넘치는 인턴 기자다. 멘토로 한준혁(황정민 분)을 만나 진짜 기자로 성장해 나간다.
드라마는 소설 ‘침묵주의보’ 가 원작이며 ‘막돼먹은 영애씨’시리즈와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 ‘혼술남녀’ 등을 연출한 최규식 PD와 ‘슈츠’를 집필했던 김정민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허쉬’는 JTBC에서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