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은 구봉공원에 4Km 규모의 둘레길을 조성해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25일 의성군의 말을 들어보면 경북도에서 추진한 ‘남대천 고향의 강’정비사업과 연계해 의성읍 구봉공원에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작년부터 내년까지 둘레길을 만들고 있다.
둘레길에는 구봉공원을 순환할 수 있도록 데크로드(874m)와 구봉산과의 연결을 위한 데크계단(143m)설치, 쉼터 7개소와 주변에 왕벚나무170 여 그루를 심는다.
특히 경관조명을 달아 야간에도 둘레길 을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감상할수 있도록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며 “앞으로도 힐링 공간을 많이 늘려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