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코로나19 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용이동 금호어울림 1단지에 거주하는 40대 호주 국적 여성이다.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하는 12번째 확진자 배우자다. 현재 자가 격리 중으로 시는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조치 할 예정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