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도산면 야산 산불 모습(남부 지방 산림청 제공)
안동 도산면 야산 산불 모습(남부 지방 산림청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과 영주 야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25일 오후 1시 45분께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공무원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1시13분께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야산에 서도 불이났다.

영주 풍기 산불진화에 동원된 공무원들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영주시 제공)
영주 풍기 산불진화에 동원된 공무원들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영주시 제공)

불이나자 헬기5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0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중이다.

산림당국은 인근 주민이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