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과 영주 야산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25일 오후 1시 45분께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공무원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1시13분께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야산에 서도 불이났다.
불이나자 헬기5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0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중이다.
산림당국은 인근 주민이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