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9000개로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7대 추진전략을 편다고 1일 밝혔다.
대상별로 ▷청년, 38개 사업 453명 ▷중장년, 43개 사업 898명 ▷어르신, 2개 사업 3015명 ▷취약계층 4개 사업 961명 ▷전 계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원 17개 사업 3673명 등이다.
부문별로는 ▷직접일자리, 79개 사업 5153명 ▷직업능력개발훈련, 4개 사업 122명 ▷고용서비스, 3개 사업 2245명 ▷창업지원, 1개 사업 90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 9개 사업 16명 ▷시설건립, 1개 사업 16명 ▷민관기관 고용창출, 7개 사업 1358명 등이다.
7대 추진 전략은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서비스 제공 ▷청년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적극 지원 ▷근로자를 위한 지속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 등이다. 한지숙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