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는 지난달 3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권충원(사진)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을 재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권 대표는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한국경제연구원에 입사한 후 1989년 헤럴드경제신문으로 옮겼다. 이후 헤럴드경제 편집국의 주요 부장과 논설위원, 기획조정실장, 편집국장, 계열사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후 2017년 3월부터 헤럴드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헤럴드는 또 이날 주총에서 김보현 예비역 공군 준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김 신임 부사장은 공군사관학교 36기로 공군 제19전투비행단장, 방위사업청 지휘정찰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