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랜드 본부장급 이상 임원들이 급여을 떼어 강원 폐광지역 4개시군(정선, 태백, 영월, 삼척) 결식아동 지원에 활용키로 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을 통해 전달된다.
앞서 강원랜드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센터 및 장애인 시설에 긴급구호 물품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 5240만원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 대구․경북 지역에 감염병 확산 방지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3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측에 전달했고, 지역 방역도움센터 운영, 임대업장 임대료 감면, 임직원 헌혈 캠페인, 강원감자 팔아주기 행사 등도 벌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