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 기도서(57·사진) 후보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한 (가칭)‘순천경제살리기 총선후보 비상연석회의’를 제안했다.
기 후보는 1일 보도자료에서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택시기사, 문화예술종사자, 농어민등이 생계부도 위기 직면으로 초당적으로 협치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이에 각 정당의 모든 후보들에게 ‘순천경제살리기 총선후보 비상연석회의’를 긴급 제안한다”고 밝혔다.
기 후보는 이어 “현재와 같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이 정치인에게 기대하는 것은 문제해결 능력이며,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은 초당적인 대책 마련의 협치라고 생각한다”며 각당 후보들에 응답을 요청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