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가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광명시 장애청년들에게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 경험 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카페 ‘cafe. 꿈을 담다’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cafe. 꿈을 담다’는 소하동 창업지원센터 2층에 있는 카페로 시는 카페운영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 장애청년으로 카페아르바이트 경험이나 바리스타 자격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최소 1년 이상 카페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카페 창업에 관심 있는 장애청년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명시 창업지원과 창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카페 운영자로 선정되면 카페 운영에 필요한 기기 일체,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창업지원센터는 미팅 룸, 컨퍼런스 룸, 세미나실, 카페라운지 스튜디오 등을 갖춘 창업지원시설로 예비창업자,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여러 창업 관계자 등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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