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신임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전화해 "어려운 시기이니 국회가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공지문을 통해 문 대통령이 축하 인사를 위해 전화를 걸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예의상 자세한 대화 내용은 전달하지 못하니 깊이 양해해 달라"고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날 선출된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게도 전화해 당선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