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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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부동산 중개 플랫폼 '아실'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전세자금 대출 한도 확인과 비대면 대출을 연계하는 서비스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아실은 '아파트실거래가'의 준말로 2015년 런칭한 아파트 정보 전문 플랫폼이다.

전국권 부동산 실거래가, 매물투자정보, 등기부등본 발급, 아파트 매물 증감, 아파트 거래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실 앱→대구은행 배너→빠른 한도 조회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대구은행 모바일 웹을 통해 앱 설치와 휴대폰 본인인증 후 전세자금 대출 한도를 조회할 수 있다.

또 연 2%대 금리의 대구은행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도 신청할 수 있다.

김태오 은행장은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개발해 코로나19 시대를 성실히 극복해 나가고 더욱 편리한 금융 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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