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확진자 동선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부천 거주 20대 남성은 시민 30명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역내 7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24·남)씨의 동선과 접촉자 수를 공개했다. 중동 한 백화점 음식점 직원인 A씨는 이달 3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뒤 6일과 8일 11시간 넘게 백화점과 음식점에서 머무르거나 근무하며 22명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리=뉴스24팀/onlinenews@heral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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