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1주년을 맞이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국내 학술단체로는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 ‘Channel Molecules & Cells’를 개설했다.
채널의 첫 번째 시리즈는 ‘코로나19 과학 이야기’로, 15일부터 바이러스 연구 분야 국내 전문가 10인의 강연이 순차적으로 업로드 되고 있다.
이 학회 조진원 회장(연세대 교수·사진)은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과학적 지식을 일반 대중과 나눈다면 사태 해결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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