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 안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 동아리 제도를 운영한다.
올해 총 64명이 참여하는 취업동아리는 직무별로 나눠 기계·소프트웨어(SW)와 경영·회계·금융,식품, 공기업, 해외취업 등 7개 계열 동아리를 마련한다.
취업 동아리는 회원들이 서로 정보교환과 전문적인 지도를 받아 개인 성향을 분석한다.
그룹 프로젝트 활동 등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전체 캠프뿐만 아니라 동아리 별로 70만원의 지원금이 지원되며 면접비, 증명사진 촬영비 등 구직활동 비용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송준협 안동대 일자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재학생들이 안전하게 취업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다각적으로 검토 하고 있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