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에 위치한 죽암(부산)주유소는 지난 5월26일 고객의 카드정보 보안을 위해 결제 방식을 마그네틱 방식에서 IC카드 방식으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주유소 관계자는 “개정된 여신전문금융법에 따라 전국의 모든 주유소가 7월말까지 기존 마그네틱 결제에서 IC카드 결제로 전환해야”며 “카드정보 불법복제 등의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했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