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국방부 직할부대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소속 군 간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군 당국에 따르면 과천에 있는 안보지원사 본청에서 근무하는 A 소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현재 과천 청사에 역학조사팀을 투입해 방역조치 등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자세한 확진 경위 등은 확인 중"이라며 "직원들은 현재 청사에 대기 중이며, 보건당국 지침이 오는 대로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