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 OST ‘시작’으로 사랑받은 싱어송라이터 가호가 라이브 음악 토크쇼 ‘싱스테이2’의 음악 감독을 맡았다고 소속사 플라네타리움 레코드가 14일 밝혔다.
‘싱스테이2’는 라이프타임과 KT 시즌(Seezn)이 공동제작한 프로그램으로, MC 김재환의 집에 놀러 온 게스트 뮤지션들에게 숙박을 제공하고 노래와 입담으로 숙박비를 지불하는 라이브 음악 토크쇼이다.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가호는 라이브 세션이자 음악 감독으로 프로그램에 참여, 더욱 풍성한 라이브 무대를 함께 꾸밀 예정이다. 가호는 김재환의 ‘하우스메이트’로 고퀄 라이브는 물론 신선한 입담 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싱스테이 2’는 오는 15일 오후 9시 KT Seezn(시즌)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이후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29일 오후 9시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공개된다. 첫 회 게스트는 정세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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