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첫 생방송무대로 진행된 ‘슈퍼스타 K6’의 순간 최고 1분 시청률은 브라이언 박의 무대로 나타났다.

TNmS에 따르면 2014년 10월 10일(금) 첫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슈퍼스타 K6’ 방송의 전국 시청률(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은 5.1% (Mnet과 KM, tvN 동시방송 합산: Mnet 2.7%, KM 0.3% tvN 2.1%)로, 지난 주 ‘슈퍼스타 K6’ ‘슈퍼 위크’ 시청률 4.2%보다 0.9%p 상승했다.

또한, 이날 ‘슈퍼스타 K6’의 순간 최고 1분 시청률은 브라이언 박의 ‘눈감아봐도’를 부르는 순간으로 시청률은 6.6%까지 뛰었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시청자층(케이블 가입 기준)은 여자40대(5.6%)였으며, 그 다음 여자30대(5.2%), 남자40대(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날 ‘슈퍼스타 K6’의 지상파 채널 시청률과 비교할 수 있는 전국 가구(케이블 가입+비가입) 시청률은 5.1%로 전체 방송 중 동 시간대 시청률 순위 2위에 올랐다. ‘슈퍼스타 K6’의 시청률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인 MBC ‘나 혼자 산다’(8.3%)보다는 2.4%P 낮지만,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4.8%)보다 0.3%P, KBS2 ‘나는 남자다’(4.2%)보다 0.9%P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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