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개인위생 및 방역에 사용되는 살균수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살균수제조기 2대를 서울‧부산 지역 사회복지관에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취약계층이 개별적으로 살균수나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구입하는 것에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지역사회 사회복지관에서 살균수제조기 후원을 거래소에 요청해 추진됐다.
살균수제조기 2대는 서울영등포구노인복지관(6월 25일), 부산남구용호종합복지관(6월 17일)의 공용공간에 설치돼 매년 복지관을 이용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약 5000명에게 살균수를 상시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
거래소는 한부모가정 아동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사용할 마스크 4만장(2월 6일)과 손세정제 1만개(3월 17일), 온라인 수업용 태블릿PC 100대(4월 3일), 노트북 206대(6월 8일) 지원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총 2만2916명에게 4억20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