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2019 수능에서 국어 비문학 독해 문제가 수능 상위 등급을 가르는 변수가 되며 비문학 독해가 뜨거운 감자가 됐다.

독해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으로 비단 수능에서 고득점을 가르는 변수일 뿐만 아니라 책을 읽을 때, 교과서를 읽을 때, 신문 같은 정보성 글을 읽을 때, 나아가 대화를 나눌 때도 꼭 필요한 능력이다.

이런 독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글 분석 능력, 어휘력의 세 가지 능력이 골고루 갖춰져야 한다. 이 중 어휘력은 초등학생 때가 어휘력을 습득하는 가장 최적의 시기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휘력은 독해력과 비교해 등한시되는 경향이 있다. 글은 무수히 많은 단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알고 있는 단어가 많을수록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수월하다.

어휘력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단순 암기보다는 글 속에서 실제 쓰임과 연관성을 보며 단어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일일이 아이가 어려워하거나 모르는 단어를 짚어주며 글을 읽기는 쉽지 않다.

이에 천재교육이 선보인 <똑똑한 하루 독해>가 어휘력과 독해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초등 독해 문제집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루 10분, 하루 한 장 분량이면 일일 독해 학습을 끝낼 수 있는 초등 독해 문제집으로 국어뿐 아니라 사회, 과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문으로 배경지식을 쌓고 생활 속 글을 접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읽는 흥미를 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독해력을 기를 뿐 아니라 단어 확장을 위해 신경을 썼다는 점이다. 도입부에 지문 속 핵심 어휘를 수록하고, 지문 하단에 지문 속 단어 풀이를 추가해 글의 원활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게 해준다. 또 한자 단어를 따로 수록해 생활 속 한자 단어를 파악하며 한자를 익히고 활용하는 법을 알게 된다.

‘똑똑한 하루 독해’를 사용한 학부모들은 “어휘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어휘력도 함께 높일 수 있어요.”, “어휘력과 독해력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요.”, “똑똑한 하루 독해로 독해, 어휘, 한자까지 다 섭렵!” 등의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천재교육의 초등 독해 문제집인 ‘똑똑한 하루 독해’ 시리즈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단계별로 각 2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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