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국무총리 비서실은 공석인 공보실장에 박정현(53) 서울신문 경영기획실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실장은 연세대 불문학과를 나와 서울신문에서 사회부장, 경제부장 등을 거쳐 논설위원을 역임한 후 경영기획실장으로 재직했다. 총리 공보실장 자리는 지난 8월 이석우 전임 공보실장이 국무총리 비서실장에 임명된 후 두 달간 공석이었다.
총리실은 또 신임 경제조정실장에 이련주 의전비서관, 신임 의전비서관에 민지홍 사회복지정책관을 각각 임명했다.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