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미국 상무부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과 관련해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를 박탈한다고 밝혔다.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은 29일(현지시간) 설명을 통해 “수출 허가 예외 등 홍콩에 특혜를 주는 미 상무부의 규정이 중단됐다”고 말했다.
로스 장관은 또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를 없애기 위한 추가 조치도 검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전인대 상무위원회는 30일 열리는 회의를 통해 홍콩보안법을 통과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홍콩주권 반환일인 다음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