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내 감염 사례가 나왔다. 학교 내에서 코로나19가 전파된 건 이번이 전국 처음이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 120번 확진자다.
등교 수업이 시작된 후 대전에서 처음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초등생 확진자(115번 확진자)와 같은 반 학생이다. 115번 확진자가 지난 22~24일 등교했을 때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15번 확진자와 같은 학원에 다닌 같은 학교, 같은 학년 학생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