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신체·정신적 피해 방지”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은 30일 공장 주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주거지역 공장 이전 4종 패키지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산업화가 진행될 당시 세워진 공장 주변으로 주거지가 넓어지고 있는 시점인데, 이에 따라 주민들이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등에 노출되고 있다”며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장 의원의 이번 패키지 법안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으로 구성된다.
그는 “대표적 사례가 부산 사상구 덕포동 등 주거지역에 있는 시멘트·레미콘 공장”이라며 “이번 법안으로 주민들의 신체·정신적 피해가 방지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