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온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연합]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온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명 늘어 누적 1만280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3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