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풍수해보험 보험료를 4.6~21% 추가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지자체와 국가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를 지원, 태풍, 호우, 대설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대처할 수 있게 한 정책 보험이다.
특히 올해부턴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이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면서, 소상공인은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보험료의 80%를 지원받으므로 20%만 납부하면 된다. 취약계층은 개별 부담이 8%다.
가입 문의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풍수해보험을 운영하는 민간 보험사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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