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김용재 기자]이낙연 의원은 1일 당권 출마 선언와 관련해 “지금 상황대로라면 7일쯤 거취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적 위기에 책임있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과 초유의 거대 여당을 국민 앞에서 책임있게 운영하는 일을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기본 생각”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이 7일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하기로 함에 따라 다른 당권주자들의 출마 선언도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당권 출마 의사를 사실상 밝힌 이는 이 의원 외에 홍영표·우원식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이다.
김 전 의원 측은 “다음주 중으로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라며 “출마 의사가 확고한 이상 시간을 굳이 끌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홍 의원과 우 의원 측도 출마 선언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