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65개 등록·신고 업무를 한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통합민원실’을 구청 본관 1층에 조성,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곳은 기존 민원여권과에서 담당하던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 가족관계증명서, 여권 등 발급 업무와 더불어 일자리경제과의 ▷공장 등록, 변경, 휴·폐업 신고 ▷통신·방문·전화 권유 판매업 신고 처리와 함께, 가로경관과의 ▷건설업, 골재채취업 휴·폐업 등 업무도 맡는다. 또한 문화체육과의 ▷영화업 신고 ▷골재채취업 등 휴·폐업 및 말소 ▷수상레저기구 등록, 변경 및 말소 ▷정기간행물, 출판사, 인쇄소 신고 ▷여행업, 관광사업 등록 등 업무도 처리한다.
한지숙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