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대표 박종길)가 눈에 해로운 근적외선(NIR)을 차단하는 ‘케미 IR렌즈’(사진)를 개발해 7월 중 출시한다.
기존 자외선, 청색광 외에도 근적외선까지 차단해 눈에 유해한 빛을 모두 잡아냄으로써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미 IR 렌즈는 이처럼 눈건강에 해로운 근적외선을 45% 가량 차단한다. 유해광선을 차단하면서도 빛의 투과율은 97% 정도로 높아 시야감이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유재훈 기자
케미렌즈(대표 박종길)가 눈에 해로운 근적외선(NIR)을 차단하는 ‘케미 IR렌즈’(사진)를 개발해 7월 중 출시한다.
기존 자외선, 청색광 외에도 근적외선까지 차단해 눈에 유해한 빛을 모두 잡아냄으로써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미 IR 렌즈는 이처럼 눈건강에 해로운 근적외선을 45% 가량 차단한다. 유해광선을 차단하면서도 빛의 투과율은 97% 정도로 높아 시야감이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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