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예술인을 살리기 위해 생계 자금 지급, 창작활동 지원 등 전방위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문화행사가 취소·중단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 예술인에게 생활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1억원을 투입해 총 100명에게 현금으로 준다.
지원 대상은 6월30일 기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전문예술인으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발행한 예술인활동증명을 받고 가구원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2020년 5월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인 자다.
최원혁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