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준열 의원(구미)은 8일 "미래통합당이 합의를 무시하고 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상임위원장과 부위원장 자리를 독식하는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의장단 면담과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단과 회동에서 2개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자리를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협치 차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배정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래통합당이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차지한 후 기존에 합의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자리까지 독식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러한 작태는 신뢰를 무너뜨리는 파렴치한 행위"라며 "미래통합당의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협의와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