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생 남매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6일 광주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동구보건소 직원들이 확진자가 나온 어린이집 원생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
어린이집 원생 남매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6일 광주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동구보건소 직원들이 확진자가 나온 어린이집 원생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속보] 광주 '2차 유행' 확진 100명 넘었다…12개월 유아도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