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플레이 수 2500만의 '회색도시' 정식 후속작 … 전작의 두 배 규모의 시나리오, 압도적 '볼륨감'
● 장 르 : 미스터리 어드벤처 스마트 드라마 ● 무료/인앱결제
네시삼십삼분의 게임에 대한 가치관이 엿보이는 스타일리쉬 스마트 드라마 게임 '회색도시2(이하 회색도시2)'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회색도시2'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라는 실험적인 장르성 뿐 아니라 '회색도시 X 월간 윤종신 X 가나인사아트센터' 아트 콜라보레이션과 '월간 윤종신' 9월호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와 전시를 통해 모바일게임에 대한 예술과 장르 그리고 깊이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던진 게임이다. 지난, 2013년 전작 출시 당시 2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할 정도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작품이다. 또한 누적 플레이 수만 2500만 판을 돌파해 그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이번 '회색도시2'의 경우 시나리오는 전작의 두 배 분량으로 다양한 결말 제공하는 한편, 기존 14인으로 예정 돼있던 성우진을 23인으로 확대해 더욱 깊이있고 다체로운 목소리연기를 담아냈다. '회색도시2'는 수려한 일러스트와 주인공 양시백을 둘러싼 복잡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스타일리쉬 영화를 직접 플레이 하는듯 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회색도시2'는 전작의 이전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형식의 작품이다. 유저는 이를 통해 기존의 인물들과 새 인물들이 맞물려 벌이는 극적인 사건의 중심에서 치명적인 반전을 맛보게 된다. 또한, 중심 스토리 외에도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사이드 스토리들이 부가적으로 제공된다. 에피소드는 매월 첫째 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특히, '회색도시2'는 유저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콘셉트로 하고 있다. 이용자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회색극장'은 시나리오 6부가 모두 업데이트된 시점에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모든 시나리오를 즐긴 다음에도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을 다른 게이머와 공유하면서 끝없는 '회색도시2'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인터뷰]네시삼십삼분 김석주 PM
네시삼십삼분 김석주 PM
"비주류 장르 한계 뚫고, 많은 유저에 사랑을 받은 모바일 어드벤처"
문) '회색도시2'는 어떤 게임인가 '회색도시2'는 스토리텔링 형태의 어드벤쳐 게임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던, 회색도시의 후속작이자, 4:33의 가장 최신작으로, 전작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에 등장 하였던 다양한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새로운 등장 인물들과, 새로운 사건들을 보강하여, 전작 이상의 방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문) 회색도시2만의 차별점과 강점은 회색도시2의 핵심 스토리가 전작의 프리퀄인 점을 최대한 살리고자 노력했다. 전작에서 등장하였던 인물을 발견하는 재미와, 이전 자세히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새롭게 부각시키는 방식으로 전작과의 연계성을 유지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또한, 규모가 큰 미니게임들을 '임기응변'이라는 시스템으로 보다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느낌을 주고자했다. 이와 함께 전착 대비 4배 이상의 방대한 콘텐츠 볼륨과, 캐릭터 대사를 풀보이스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 또한, 회색도시2의 강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문) 향후 업데이트(이벤트) 계획은 '회색도시2'의 핵심은 메인 에피소드 2부 이후 이야기들에 대해 매월 첫째주마다 업데이트로 제공해 나간다는 것이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6부가 업데이트 되는 시점에 제공되는 회색극장이라는 콘텐츠도 있다. 특히, 회색극장의 경우,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해, 유저가 직접 시나리오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일종의 시나리오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모바일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시스템인 만큼 보다 완성도 있는 컨텐츠로써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문)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회색도시2'의 경우, 비주류 장르의 한계를 뚫고,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모바일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회색도시'라는 하나의 상징적 심볼이 되기 위해 '회색도시' 콘서트, 전시회, 윤종신님과의 콜라보레이션과 뮤직비디오 제공 등 항상 특별한 것들에 대해 유저분들께 제공해드리고자 노력해 왔다. '회색도시2'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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