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 강화 ‘하이브리드’ㆍ‘스마트’에서 사용편의성 강화 ‘내츄럴’까지 6개 모델 출시 7단계 공기청정시스템ㆍ쾌적숙면모드 장착…화분에 물 주듯 간편하게 물 보충 기능도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위니아만도는 공기 청정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2015년형 위니아 에어워셔 신제품<사진>을 16일 출시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실내의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자연 필터인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씻어주면서 최적의 건강 습도(40~60%)를 유지해 주는 친환경 가전제품이다. 자연 가습ㆍ공기 청정ㆍ제균 기능이 장착되어 제품 한 대로 4계절 실내 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고 위니아만도는 설명했다.

공기 청정 기능을 강화한 ‘하이브리드’, ‘스마트’ 모델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내츄럴’ 모델, 가습ㆍ청정ㆍ제균에 제습 기능을 더한 ‘포시즌’ 모델과 자연 가습 기능을 갖춘 실속형 ‘프라임’ 모델, 콤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을 갖춘 보급형 ‘엘리트’ 모델까지 6개로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7단계 공기 청정 시스템을 장착해 공기 청정 기능을 강화했다. ▷일상생활 속 큰 먼지 잡아주는 극세망 먼지필터 ▷초미세먼지(PM2.5) 잡아주는 헤파필터 ▷알러지 유발 물질ㆍ바이러스 제거 항알러지ㆍ항 바이러스 코팅 ▷생활 악취 제거 프레시 탈취 필터 ▷공기 중 각종 세균ㆍ바이러스를 제거 플라즈마 이온 기능 ▷물로 공기 씻는 워터워싱 시스템을 장착했다.

공기 청정 기능 강화로 공기청정기 품질 인증 마크인 ‘CA(Clean Air) 마크’도 획득했다. ‘CA 마크’는 공기청정기의 중요한 제품 성능인 ▷미세먼지 집진 효율 ▷탈취 효율 ▷소음 등을 한국공기청정협회가 만든 단체 표준 규격에 맞게 국가 공인시험기관에서 품질인증시험을 통과한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 마크다.

위니아 에어워셔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품질 인증 시험에서 36㎡(약 11평) 면적의 넓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기청정 성능을 인증받았다. ‘하이브리드’ 외에도 ‘포시즌’, ‘스마트’ 모델이 ‘CA 마크’를 받았다.

아울러 신제품은 숙면을 돕는 기능을 장착했다. 초미세먼지와 세균까지 제거하는 7단계 공기 청정 시스템뿐만 아니라 ▷최적 건강 습도(40%~60%) 자동 유지 ‘에어워셔 존 자동운전’ 기능 ▷저소음 모드 운전 ‘쾌적 숙면 모드’ ▷은은한 조명으로 편안한 분위기 만드는 ‘무드 라이팅’ 기능을 장착했다.

이에 따라 신제품은 수면 전문기관인 서울수면환경연구소가 진행하는 수면 검사를 통해 수면의 질과 효율 개선, 수면 무호흡증과 코골이 완화 효과를 입증하는 수면 기능성 제품 인증서를 받았다.

신제품은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화분에 물을 주듯 간편하게 물을 보충할 수 있는 ‘이지 워터 슬라이드’ 기능을 에어워셔 상부에 장착해 수조를 옮길 필요 없이 여성이나 아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기 청정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3단계 컬러(주황→녹색→파랑) 램프로 표시해주는 ‘스마트 청정 라이팅’ 기능도 장착했다.

이에 따라 신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품질 인증 시험을 통과한 가습기 제품에 부여되는 ‘HH(Healthy Humidifier) 마크’와 제습기 제품에 부여되는 ‘HD(Healthy Dehumidifier) 마크’, 대한아토피협회가 인증하는 ‘아토피안심마크’도 획득했다.

출고가는 모델별로 ▷‘포시즌’ 84만~89만원대 ▷‘하이브리드’ 79만원대 ▷‘스마트’ 59만~64만원대 ▷‘내츄럴’ 42만원대 ▷‘프라임’ 33만~41만원대 ▷‘엘리트’ 28만~32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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