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등 5곳 호우특보 유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기상청은 22일 오전 8시 20분을 기해 안양·군포·의왕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수원·용인·광주·이천·여주에는 호우주의보가 이미 발효된 상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