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조감도.[화성산업 제공]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조감도.[화성산업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내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화성산업이 7월 중 공급할 예정인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15~17층, 아파트 13개동, 오피스텔 1개동 모두 1304가구 및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이중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0㎡, 31㎡, 54㎡ 255실이며 이 가운데 217실을 일반분양한다.

또 아파트는 전용면적 59㎡A, 59㎡B, 84㎡A, 84㎡B, 84㎡C, 101㎡, 125㎡ 모두 1079가구로, 73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이곳 오피스텔은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장점외에도 동대구권 신주거타운의 핵심으로서 '초품아', '역세권', '의세권', '몰세권'의 다세권 오피스텔이다.

여기에 파티마병원, 대구의 관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쇼핑공간이 함께하는 신세계백화점, 경북대 등 인근 배후수요 및 탄탄한 임대수요를 가지고 있다.

더불어 현재 계획 중인 엑스코선이 개통된다면 유동인구 유입이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암재정비촉진지구 및 인근 신암일대 정비사업지 일대와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입지와 랜드마크인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의 이름으로 함께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청약금도 없으며 거주요건, 재당첨제한, 전매제한이 없는 이른바 ‘청약 5무(無)’ 부동산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 규제도 피할 수 있으며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1304가구 랜드마크 대단지가 함께 어우러져있으며 한마디로 공간은 콤팩트, 생활은 퍼팩트한 신주거공간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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