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이성희) 농업경제지주는 21일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15개 자회사 임원 및 본부부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경영진도 분석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농업경제지주는 상반기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성과우수 사무소에 대한 시상을 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대응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협의와 함께 ▷공적마스크 공급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지정 ▷학생 가정 꾸러미사업 등을 통해 ‘착한 상인’으로서 농협의 공적 역할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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