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이민자사회통합센터는 지난 21일 교내 백상관에서 법무부가 지정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대학 연계기관'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이문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등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영찬 이민자사회통합센터장은 "이번 사회통합프로그램 대학 연계기관 선정에 따라 재학 중인 유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혜택이 보다 강화돼 기존 유학생들의 이탈 방지와 유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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