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이민자사회통합센터는 지난 21일 교내 백상관에서 법무부가 지정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대학 연계기관'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이문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등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영찬 이민자사회통합센터장은 "이번 사회통합프로그램 대학 연계기관 선정에 따라 재학 중인 유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혜택이 보다 강화돼 기존 유학생들의 이탈 방지와 유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