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베트남 교육사회공헌사업 MOU 체결한 후 사단법인 점프 이의헌 대표(사진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이병훈 상무, 현대차 이영택 전무, 베트남 국립하노이대학교 투 안민(Do Tuan Minh) 학장, 베트남평화봉사단 던 뚜언 프엉(Don Tuan Phuong)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차가 베트남 교육사회공헌사업 MOU 체결한 후 사단법인 점프 이의헌 대표(사진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이병훈 상무, 현대차 이영택 전무, 베트남 국립하노이대학교 투 안민(Do Tuan Minh) 학장, 베트남평화봉사단 던 뚜언 프엉(Don Tuan Phuong)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베트남에서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22일(현지시간) 사단법인 점프, 베트남평화봉사단(VPV), 베트남국립하노이대학교(VNU)와 함께 베트남 현지 대학생 교육 봉사단 운영을 위한 ‘교육 사회공헌 사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ㅍ현대차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베트남에서 ‘현대자동차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베트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향후 3년간 3개 기수에 걸쳐 총 150명의 베트남 대학생을 선발한다. 이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