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28)가 이달 훈련소에 입소한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코는 오는 30일 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지코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 탄탄한 실력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았다. 올초엔 ‘아무노래’가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가장 ‘핫’한 프로듀서로 주목받았다. 이달 초엔 미니앨범 ‘랜덤박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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