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 경복궁 야간개장이 이뤄진다.

문화재청은 15일 ‘가을철 궁궐 야간 특별 개방’의 일환으로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개장을 시행한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오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이며, 10월 28일 하루 휴관한다.

경복궁 야간개장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입장 마감 시간은 관람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9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각각 50명과 부모와 동반한 영유아(만 6세 이하)는 현장에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예매는 옥션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실시된다.

인터넷 예매 외에도 전화예매(옥션티켓)와 현장 선착순 판매(각각 65매)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에 한해 가능하다.

경복궁 야간개장 1일 최대 관람인원은 각각 2200명, 2000명이며 관람권 구매는 1인당 2매로 제한하고 있다.

경복궁 야간개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경복궁 야간개장, 이번엔 전부 다 예의 좀 지키길”,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해야지”, “경복궁 야간개장, 올해는 셀카봉의 향연이 이뤄지겠네”, “경복궁 야간개장, 기간이 짧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