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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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11월 1일부터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서 방비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 은 유럽과 아시아를 한 곳에 조화시켜 놓은 독특한 매력으로 여행자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배낭여행의 천국이라 일컫는 ‘방비엥’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여행자들이 마치 그림 속을 여행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방비엥’은 자유여행객들 중 약 90% 정도가 방문하는 곳으로,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엔’에서 ‘방비엥’으로의 이동수요가 많은 반면, 직접 현지버스를 찾아서 탑승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송이 하나투어 캄보디아/라오스/치앙마이팀 팀장은 “자유여행객의 이동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하고자 라오스 지역의 상품에 오는 11월 1일부터 ‘비엔티엔-방비엥’ 구간 무료셔틀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상품은 세미팩, 에어텔은 물론 배낭, 호텔 상품으로, 항공단독 예약을 제외한 하나투어의 모든 고객이 예약코드 제출 시 무료탑승 가능하다.

한편, 하나투어는 ‘꽃보다 라오스 6일 청춘불패◈비엔티엔/루앙프라방/방비엥’, ‘라오스 5일 청춘불패◈비엔티엔/방비엥’을 대표상품으로 내걸고 판매 중에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