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공사는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전 과정은 성별과 학력 등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입사원 모집 인원은 업무직 8명(일반행정7, 전산1)과 기술직 1명(건축)으로 총 9명이다.
이번 공채는 지역 청년에게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주소지를 대구경북에 두고 있거나 과거 대구경북에 주소지를 둔 경우 거주기간이 3년이 넘어야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입사지원서를 받고 필기·서류, 인·적성검사, 면접 전형을 거쳐 10월 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채용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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